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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탄도미사일 스커드 계열 추정…450km 비행"
日광방 "미사일, EEZ 내 낙하"…文대통령, NSC 소집 지시
합동참모본부는 29일 새벽 북한이 강원도 원산 일대서 스커드 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이날 밝혔다. 합참은 이날 새벽 5시 39분께 발사체가 강원도 원산 일대서 동쪽으로 발사됐다고 전했다. 합참은 "북한의 미사일 비행거리는 약 450km로 추가 정보에 대해서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라며 "스커드 계열 탄도미사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靑 "위장전입, 인사에 포함될 수 밖에 없어"
청와대는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내세웠던 '공직배제 5대 기준'에서 위장전입 항목은 사실상 제외할 수 밖에 없다는 ...
이안

올해 車 반도체시장 22%↑…전년比 2배 이상 늘 듯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이 2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 반...

보험사에 두 번 우는 교통사고 환자들

#1. 60대 자영업자인 김모씨는 지난해 후미 충돌 피해로 목을 다쳤다. 동네 병원 의사는 경추부 이상이...

'문재인 효과'에 올 경제성장률 3%대 회복할까…곳곳 지뢰밭

한국은행이 지난달 3년 만에 경제성장률 전망을 올린데 이어 최근 다시 이를 상향 조정할 뜻을 내비쳤다. ...

방탄소년단, K팝 그룹 첫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 그룹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방탄소년단...

日서 한류 재점화 '아이콘' "벌떼처럼 거침없는 모습 담았어요"

"최대한 날 것으로 저희 나이대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조동혁, '배구계 얼짱' 한송이와 열애

배우 조동혁(40)이 배구 선수 한송이(33·GS칼텍스 서울 KIXX배구단 )와 열...
국정기획위, 정부 인재풀 구성…"현실에 맞게 새 임용기준 마련"
국정기획위원회가 새 정부의 인재풀 구성을 위한 '고위공직자 임용 기준안'을 마련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진표 국정기획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고위 공직자 인사를 둘러싼 소모적 논란을 없애고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정을 운영할 인재를 적소에
전 정부에서 임명된 권력기관장들 운명은?
새 정부 진용이 서서히 갖춰지는 가운데 박근혜 정권에서 임명된 기관장들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기관장은 모두 헌법이나 법률에서 임기를 보장받지만 새 정부와 계속해서 업무를 이어나가기에는 곤란한 상황이다. 특히 현 정부가 전 정부의 각종 구습이나 폐단을 적폐로 규정하면서 개혁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文정부 소득 주도 성장, 양극화 잡을 수 있을까
지난해 우리사회의 양극화가 심화됐다는 정부 분석이 나온 가운데 새 정부의 경제정책이 분배상황을 개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득 주도 성장을 내세운 새정부의 정책이 복지와 교육 등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강화되고, 이를 뒷받침할 일자리 창출에 무엇보다 방점이 찍히고 있기 때문이다. 28일 통계청
'개 화장장' 등 동물장묘시설 전국 곳곳 들어서 주민과 마찰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늘면서 사후(死後) 처리에 대한 동물애호가들의 관심이 높다. 가족처럼 기르던 동물이 죽으면 땅에 묻거나 비닐 봉지에 담아 버리던 관행이 사람의 장례처럼 화장(火葬)하고 유골함에 안치하는 새로운 동물장례 문화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인구는 1000만 명

인권위 "택배업자·캐디·학습지교사에 노동3권 보장해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택배운송업자, 골프장 캐디, 학습지 교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들이 노동조합 활동 등 노동3권...

박근혜·최순실, 오늘 다시 법정 조우…서로 눈길 줄까

박근혜(65) 전 대통령과 최순실(61)씨가 29일 법정에서 두 번째 재회를 한다. 지난 23일 첫 재판에서 마주한 ...

박근혜, 형사재판 이어 '국민 소송' 민사도 6월 시작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형사재판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지난해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진 후 국민들이 제기한 민사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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