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 광고안내  
시사한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영상 상조/장례 커뮤니티 연재
문화종교
평화통일 및 구국기도회 예배 개최'코리아기독국민연합 주최'로 순복음부천교회 대성전서 열려
김호승 대기자  |  inewsma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19  18:41: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5월18일 순복음부천교회 대성전에서 코리아기독국민연합(대표회장 장석구 장로)주최로 개최된 '평화통일 및 구국기도회'예배에서 주강사로 나선 차군규 담임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라며 '성도들 모두가 힘을 모아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설교했다.
5월 18일 수요일 오후 8시 순복음부천교회 대성전에서 코리아기독국민연합이 주최한 평화통일 및 구국기도회 예배를 은혜 가운데 성공리에 잘 마쳤다. 순복음부천교회 차군규 목사님의 '평화통일을 이루는 길'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여 순복음부천 교회 성도들과 주최측 참석자들로 부터 뜨거운 반응으로 은혜가 충만한 시간을 가졌다 .

   
▲ 구국기도회가 성료되고 난 후 주최측이 준비한 경품을 전달하는 등 행사가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뒤이어 정미경 국회의원(권사, 18대•19대 의원, 지역구-수원시 권선구)이 특강 설교를 통해 많은 은혜를 끼쳤다. 검사로 변호사로 새누리당 대변인의 화려한 경력의 이면에는 주님의 절대적인 동행이 있었음에 대해 절절히 말씀을 토해냈다. 정 의원은 "가난과 절망의 그늘에 있는 북한 주민을 구원하고 평화통일을 이루는 일은 7500만 한민족의 염원이자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성도들의 "아멘" 화답의 울림이 대성전을 가득 채웠다.

   
▲ 이 날 구국기도회에 참석한 순복음부천교회 성도들은 어느 예배때보다 경건하게 찬양을 드리며 주님께 영광을 드렸다.
이번 '구국기도회 예배'를 주최한 코리아기독국민연합 대표 회장(장석구 장로)은 대회장 인사에서 "지금 국가가 김정은의 핵실험 등으로 백척간두 절대적인 위기에 놓여있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쉬지않고 기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 구국기도회 예배의 중요성으로 인해 4명의 순복음부천교회 기관장들의 기도가 진행되었다. 좌측부터 박석구 장로(순복음부천교회 장로선교회 회장)김상헌 장로(순복음부천교회 의례위원장) 황종원 장로(순복음부천교회 성가위원장) 장종규 장로(서해안청소년수련원 위원장)
그외에도 나경원 의원•이혜훈 국회의원 당선인 등이 격려사로 이번 평화통일 구국기도운동에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 나 의원은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한 기도의 힘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혜훈 당선인은 "1945년 일제강점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았을 때 세계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가 오늘날 세계 10대 강국의 축복을 누리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며 감격스러워 했다.

   
▲ 예배후 참석자들과 함께 담임목사실에서 티타임을 가지며 환담하고 있다.우측부터 차군규 순복음부천교회 담임 목사, 정미경 국회의원 겸 권사, 장석구 장로 코리아기독국민연합 대표회장 등
예배 후 환담 자리에서 정미경 의원 겸 권사는 "오늘 특강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며 "제2, 제3회에 걸쳐 은혜를 더 나누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해 차 목사님의 긍정적인 답변을 끌어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구국기도운동 주최 측은 예배와 함께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으며 고급자전거 5대, 홍삼세트 10개 등을 푸짐하게 준비하여 예배 참석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 구국기도회의 모든 공식적인 예배를 마친후 이 날 참석하신 주최측 관계자들과 설교자 강사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이날 차군규 목사는 구국기도회 예배 헌금 전액을 코리아기독국민연합회 측에 전달하고 "재정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시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기도숑사
여느교회에서나 하는 행사인데..엄청 기사 비주믈 크게 ㅂ&#4514;도했네요.
(2016-05-20 08:49:05)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여의도동 44-1번지 3층)  |  대표전화 : 02-6264-4114  |  팩스 : 02-6442-5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아 00420  |  발행·편집인 : 김호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민
Copyright © 2006 시사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200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