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 광고안내  
시사한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영상 상조/장례 커뮤니티 연재
연예영화
'아이 캔 스피크' 개봉 20일 300만명 돌파
시사한국  |  webmaster@sisahankook.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1  15:2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associate_pic

나문희 주연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가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아이 캔 스피크'는 전날 612개관에서 2164회 상영, 2만771명이 봐 개봉 20일 만에 누적 관객수 300만명을 돌파했다(300만1767명). 이날 매출액은 1억4700만원(누적 매출액 235억원), 매출액 점유율은 6.2%였다(박스오피스 4위).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3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아이 캔 스피크' 포함 7편이다. '택시운전사'(1218만명) '공조'(781만명) '군함도'(659만명) '청년경찰'(565만명) '더 킹'(531만명) '남한산성'(331만명) 등이다.

 '아이 캔 스피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민원을 넣으러 구청에 오는 할머니가 민원접수창구에서 일하는 공무원 청년에게 영어를 배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시라노:연애조작단'(2010) '스카우트'(2007) '광식이 동생 광태'(2005) 등을 만든 김현석 감독이 연출했고, 나문희·이제훈 등이 출연했다.

 한편 10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 '범죄도시'(17만8306명, 누적 238만명), 2위 '남한산성'(5만6620명, 331만명), 3위 '킹스맨:골든 서클'(4만5481명, 458만명) 순이었다.
 

< 저작권자 © 시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시사한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여의도동 44-1번지 3층)  |  대표전화 : 02-6264-4114  |  팩스 : 02-6442-5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다 07583  |  발행·편집인 : 박상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용
Copyright © 2006 시사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200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