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 광고안내  
시사한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영상 상조/장례 커뮤니티 연재
사회의료·복지
GSK, 연세의대와 항암신약 공동개발 나선다
시사한국  |  webmaster@sisahankook.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7  14:2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가 연세의대와 차세대 항암신약 공동개발에 나선다. GSK는 연세의대 송당 암연구센터와 '항암신약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혁신적인 항암 치료법의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GSK는 송당 암연구센터와 함께 향후 5년 간 국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암종에 대한 1~2상 초기단계 임상연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항암 신약물질의 임상 작용 여부를 판단하는 중개연구를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서게 된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GSK는 우리나라 환자들에게 적합한 혁신적인 의약품의 개발 성과를 앞당기고 국내 연구개발 환경과 역량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GSK는 적극적으로 국내에서 글로벌 R&D 임상 및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있다. 지난해 한 해에만 HIV(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및 감염, 호흡기 질환, 백신, 종양(항암) 등의 분야에서 55건 이상의 R&D 연구를 수행했다. 특히 종양 및 감염 분야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환자 임상시험 중 5건을 한국에서 처음 시작했다. 연세암병원은 지난 1969년 국내 첫 암전문진료기관으로 개원했다. 암 질환 정복을 위한 기초 연구와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해 1990년 연세의대 부설 연구소로 송당 암연구센터를 개소했다.< 저작권자 © 시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여의도동 44-1번지 3층)  |  대표전화 : 02-6264-4114  |  팩스 : 02-6442-5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아 00420  |  발행·편집인 : 김호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민
Copyright © 2006 시사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200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