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 광고안내  
시사한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영상 상조/장례 커뮤니티 연재
연예연예일반
英 팝스타 샘 스미스, 10월 첫 내한공연
시사한국  |  webmaster@sisahankook.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2  11:2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샘 스미스(26)가 첫 내한공연한다.

2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샘 스미스는 오는 10월9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Sam Smith)'를 통해 처음 한국 팬들을 만난다.

콜드플레이, 비틀스 출신의 폴 매카트니, 스티비 원더, 레이디 가가, 비욘세 등이 거쳐간 대형 콘서트 브랜드다.

샘 스미스는 2014년 데뷔 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세계적으로 1200만 장이 넘게 팔렸다.

특히 이듬해 '제57회 그래미상'에서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Record of the Year)'를 비롯해 4관왕을 차지하며 톱가수 반열에 올랐다.

이와 함께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브릿 어워드에서도 각각 3개 부문과 2개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와 함께 평단의 지지를 동시에 받았다.

풍부한 감성의 보컬에 가스펠 코러스가 강력한 힘을 실어주는 발라드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를 비롯해 로맨틱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레이 미 다운(Lay Me Down)', 음악 업계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머니 온 마이 마인드(Money On My Mind)' 등이 대표곡이다.

이 곡들은 한국 음원사이트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데뷔 앨범을 내기 "2년 전까지는 남자 보컬의 음악을 들은 적이 없다"고 고백하기도 한 스미스는 디바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넓고 매끄러운 음역대를 갖췄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샘 스미스는 이번 콘서트에서 대표곡과 작년에 발매한 2집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의 수록곡을 들려준다.

< 저작권자 © 시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여의도동 44-1번지 3층)  |  대표전화 : 02-6264-4114  |  팩스 : 02-6442-5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아 00420  |  발행·편집인 : 김호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민
Copyright © 2006 시사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200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