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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홈인터내셔널, 별장같은 공유형 세컨하우스 ‘청춘별장’ 분양국내 최초 공유형 세컨하우스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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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2  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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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프리홈인터내셔널 제공.
프리홈인터내셔널㈜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조현리 457-2 일원에 신개념 공유형 세컨하우스 단지인 ‘청춘별장’을 분양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약 2천640㎡ 부지에 15채의 목조형 주택으로 조성되며, 각 하우스용 부지는 155㎡~220㎡이며, 하우스는 각층 약 24㎡의 2층 구조로 48㎡형의 초소형 하우스로 구성했다.

‘작은 토지에 작은 집’이라는 미니멀리즘의 개념으로 분양가격을 대폭 낮추었으며, 하나의 집을 여러 명의 수분양자들이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공유형 구매 방식’을 새롭게 도입함으로써 최소 1천만원대의 투자를 통해서도 별장 주인이 될 수 있는 젊은 층을 향한 새로운 분양 방식이 눈길을 끈다.

이는 친구나 가족 같은 지인들과 함께 구입 가능토록 3인, 5인 등의 소수형 공유 모델이 있으며, 모르는 다수의 사람과도 함께 집을 구매할 수 있도록 10인 공유형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장기 투숙형이나 적극적인 임대를 통해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수분양자들을 위해 1인 소유형도 선택할 수 있어 세컨하우스를 원하는 다양한 니즈를 최대한 반영했다.

또한 유럽형 경량 목구조 건축 방식을 채택해 실·내외의 모든 마감재까지 모두 목재만을 이용, 수려한 외관과 더불어 북유럽형의 친환경 하우스를 구현했다.

외부에는 습기에 강한 적삼목을, 내부는 캐나다산 전나무로 마감해 문을 여는 순간 나무 향이 가득 풍겨 마치 숲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쾌적함을 느낄 수 있게 했고, 욕실에 는 편백나무로 제작한 히노끼 욕조와 시스템 창호를 채택했다.

인근에 용문산 관광지, 중원계곡 등 깨끗하게 정비된 산책로와 다수의 계곡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서울에서 용문까지는 차량으로 40분대가 소요되며, 용문역에서 단지까지는 약 5분여 거리에 위치해 있다.

관리가 어려운 세컨하우스의 단점을 개선해 전세계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되면 현관의 개폐, 전등의 점멸은 물론 집안의 모든 가전 제품을 원격에서 관리할 수 있는 IOT 스마트 홈시스템도 적용했다.

또한 이 단지는 세컨하우스의 성격상 미사용일에는 위탁운영을 통한 숙박 수익의 창출로 수분양자에게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프리홈인터내셜널 오승열 대표는 “제일기획 제작국장 출신의 광고인으로서 새로운 발상과 첨단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사람들 누구나 소유(공유)할 수 있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수익도 가능한 세컨하우스를 가질 수 있는 멋진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프리홈인터내셔널의 청춘별장은 혁신하우스 프리홈이 만든 국내 최초 공유형 세컨하우스 단지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청춘별장.com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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