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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교회 지도자 초청 2018 세계선교대회… 9월10~17일10~14일 세미나… 포천시 소홀읍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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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18: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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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세계선교회(회장 이기도 목사ㆍ부천시 부일로 199번길 31 닛시프라자 6층)가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국내 최초로 세계 23개국 250여 명의 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해 국내 교회 목회 지도자 50여 명과 함께 ‘세계 교회 지도자 초청 2018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마지막 때의 교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18 세계선교대회는 한국 교회의 심각한 영적 위기, 북한과 평화적 복음 통일을 갈망하는 세계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로 영적 능력을 받기 위한 것이다.

특히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친구로 알려진 빅토르 목사(러시아 21세기 국제크리스찬운동 대표)와 불가리아 이그나토브 파벨 목사(처치오브 갓 교단 불가리아 대표), 미국 임마뉴엘 프로코펜코 목사(미국 세크라멘트교회 담임목사) 등이 참석하며, 9월 13일 오후 1시에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세계 교회 지도자 초청 2018 세계선교대회’ 기간 중인 9월 10일부터 14일까지는 세미나를 연다.

‘세계 교회 지도자 초청 2018 세계선교대회’ 강사로는 박조준 목사(세계지도력개발원장), 차군규 순복음부천교회 목사, 정일웅 전 총신대학교 총장, 이주형 부천오정성화교회 목사(부천시 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한스 피터 세계국가기도운동 총재, 조갑진 한국국가기도운동 대표(전 서울신학대 부총장), 이희수 군자대현교회 목사(여의도순복음총회 지방연합회장) 등이 나선다.

‘세계 교회 지도자 초청 2018 세계선교대회’와 관련한 문의는 어명선계선교회(☎032-324-392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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