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 광고안내  
시사한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영상 상조/장례 커뮤니티 연재
포토·영상포토뉴스
파란 가을하늘 아래 불장난 ‘칸나’꽃말 ‘행복한 종말’·‘존경’
시사한국  |  webmaster@sisahankook.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7  22:5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닷새간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27일 오전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가을하늘 아래 큼지막한 푸른 잎 사이로 꽃대를 올리고 빨간꽃잎을 피운 칸나(홍초)가 고혹(蠱惑)스런 자태를 뽐내고 있다. 칸나는 ‘행복한 종말’·‘존경’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2018.9.27

< 저작권자 © 시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시사한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여의도동 44-1번지 3층)  |  대표전화 : 02-6264-4114  |  팩스 : 02-6442-5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아 00420  |  발행·편집인 : 김호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민
Copyright © 2006 시사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200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