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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세계선교대상 시상식 열렸다신홍식 목사·황교안 전 총리 등 수상 영예
김규빈 기자  |  inews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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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3  12: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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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세계선교대상 시상식에서 총 19명(1단체 포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7일 서울 영등포구 갤럭시호텔 행사장에서 열린 ‘2018대한민국세계선교대상‘에서 목회자 부문 12명, 평신도 부문 6명, 단체 부문 1개 단체 등 총 19명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2018 대한민국 세계선교대상 시상식 기념사진
목회자 부문 수상자 명단을 살펴보면 선교사 부문 대상에 신홍식 목사, 목회선교 부문 대상에 최동호 성신교회 담임목사, 부흥사선교 부문 대상에 임준식 목사, 군선교 부문 대상에 신종국 목사, 언론선교 부문 대상에 송삼용 목사, 의료선교 부문 대상에 이승희 목사, 교육선교 부문 대상에 강창렬 목사, 사회복지선교 부문 대상에 이승원 목사, 특수선교 부문 대상에 김헌수 목사, 청소년선교 부문에 차군규 목사, 해외선교 부문 대상에 최요한 목사, 해외교회개척선교 부문 대상에 이기도 목사, 실업인선교 부문 대상에 채의승 장로 등 12명이다. 
 
   
▲ 2018 대한민국 세계선교대상 목회자 부문 수상자
평신도 부문 수상자는 지도자선교 부문 대상에 ‘황교안 전 국무총리, 연예인선교 부문 대상에 차인표 신애라 영화배우 부부, 장애인선교 부문 대상에 최공열 장로, 의정선교 부문 대상에 전옥자 권사, 찬양선교 부문 대상에 채연희 권사, 후원선교 부문 대상에 조홍기 집사, 해외개천선교 기관 부문 대상에 순복음부천교회를 수여했다.
 
   
▲ 2018 대한민국 세계선교대상 평신도 부문 수상자
세계선교부흥협회는 마태복음 25장 21절 말씀인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를 인용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번 대한민국 선교대상은 세계선교부응협회가 주최하고 국민일보·극동방송·CBS기독교방송·CTS기독교TV·한국교회연합신문이 후원했다.
 
한편 세계선교부흥협회는 민족복음화 중앙본부 이사장인 이능규 총재가 민족복음화 운동에 이어 세계복음화 선교를 위한 뜨거운 사명을 감당하면서 설립했다. 
 
   
▲ 2018 대한민국 세계선교대상 기념사진
이 총재는 세계선교의 부흥을 위하여 민족복음화 중앙본부 임원들과 함께 한국 기됵교가 사면초가의 위기에 직면한 이상 기독교의 새로운 선교 전략을 세워 세계 부흥을 이끈다는 계획을 세웠다.
 
타 종교는 급속히 성장하는데 기독교는 성장이 매우 둔화되고 있다. 특히 과거 기독교 선교의 핵심 세력이던 서구 교회마저 이제 복음을 전하는 선교는 그만 둔지 오래고, 아예 자신의 몸조차 추스르기 어려운 뇌사 상태에 빠져있다.
 
신앙생활은 개인의 경제적인 부흥과 함께 국가의 부흥도 이뤄주었다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깨닫고 이루기 위하여 우리를 이끄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힘입어 이러한 위기를 대한민국 부흥이라는 선교전략을 접목하여 세계를 향하여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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