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 광고안내  
시사한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영상 상조/장례 커뮤니티 연재
사회사회일반
건국대, 22일 국회서 ‘신성장동력 동물바이오’ 정책포럼 개최
편집국  |  24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2  16:3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건국대학교 바이오특별위원회(위원장 민상기 건국대 총장)와 동물바이오클러스터충주유치위원회(위원장 맹정섭)는 22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제 1소회의실에서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서 동물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은 우리나라 동물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과 국가 신성장 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수렴해 국가 바이오산업 정책추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등 국회의원과 동물바이오산업계, 학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다. 

포럼에서는 ‘동물의약품 산업 현황(정병곤 한국동물약품협회 부회장)’, ‘사료첨가제 시장현황 및 발전 방향(김동봉 은진바이오 대표이사)’, ‘반려동물 시장현황 및 발전 방향(정형학 에이티바이오 대표이사)’, ‘학계가 바라본 동물약품/반려동물 발전전략(이상원 건국대 수의과대학 교수)’, ‘인간 장기 생산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발전 방향(김진회 건국대 줄기세포재생공학과 교수)’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민상기 건국대 총장은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핵심적으로 이끌어가는 바이오기술의 발전 속도는 다른 산업과 비교해서 상상 그 이상이 될 것”이라며 “1959년 국내 대학 처음으로 축산대학을 설립하여 동물산업 분야를 선도해온 건국대학교는 동물바이오산업이 바이오헬스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인류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국가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느 대학이나 기관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다양한 산학협력과 연구를 통해 동물바이오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며 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를 바이오 분야 4차 산업혁명의 메카로 만들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현재 ‘동물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시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여의도동 44-1번지 3층)  |  대표전화 : 02-6264-4114  |  팩스 : 02-6442-5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아 00420  |  발행·편집인 : 김호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민
Copyright © 2006 시사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200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