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 광고안내  
시사한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영상 상조/장례 커뮤니티 연재
사회사회일반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센터, 지역사회 청소년 위해 다양한 활동 지원하는 ‘찾아가는 중랑청소년센터’ 운영
편집국  |  24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09:2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센터를 찾아오기 힘든 학교나 학생, 지역사회를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센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소년센터’는 서울시의 특별지원금으로 배정되어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중3·고3 전환기 청소년을 위한 진로·직업 특강을 비롯하여 창의공작소 진로체험, 찾아가는 짱센터, 세미올림픽, 우리동네 인문학콘서트, 찾아가는 안전지대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중3·고3 전환기 청소년 프로그램은 고입, 대입, 취업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사고능력과 창조적 지식을 생산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특강, 공동체 활동, 진로직업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찾아가는 짱센터는 학교축제, 체육대회, 문화행사등에 음향장비 및 조명장비등 각종 기자재와 운영 인력을 지원하여 청소년들의 축제 및 공연 활동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또한 찾아가는 안전지대는 도움이 필요한 은둔형 청소년을 발굴하여 의료·상담·법률 서비스 등을 직접 또는 연계 지원함으로서 위기상황의 청소년들이 사회안전망으로 편입되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박충서 센터장은 “찾아가는 청소년센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마을이 이어지는 청소년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내 유관기관 또는 학교 등에서 청소년센터와 연계하여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언제든 제안해 달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청소년센터에 대한 참가를 희망하거나,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싶다면 시립중랑청소년센터 홈페이지(http://www.jjang.or.kr)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시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여의도동 44-1번지 3층)  |  대표전화 : 02-6264-4114  |  팩스 : 02-6442-5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아 00420  |  발행·편집인 : 김호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민
Copyright © 2006 시사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200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