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 광고안내  
시사한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영상 상조/장례 커뮤니티 연재
사회사회일반
보건복지부, 예비·신혼부부 위한 계획 임신·피임실천 토크콘서트 ‘대화가 ㅍㅇ해’ 개최
편집국  |  24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8  09:3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피임실천 릴레이 토크콘서트 ‘대화가 ㅍㅇ해’가 10월 26일(토) 강남 슈피겐홀 A동 지하 2층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이번 캠페인 슬로건인 ‘대화가 ㅍㅇ해’는 그동안 사회에서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피임’이라는 주제를 당사자들 간의 솔직하고 당당한 대화로 건강하게 풀어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보건복지부는 피임을 ‘ㅍㅇ’이라는 초성으로 표현해 필요, 편안 등 피임 대화에 대해 참여자 각자의 생각을 채워 넣을 수 있도록 했다.

10월 ‘대화가 ㅍㅇ해’ 토크콘서트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를 위한 계획 임신과 피임을 주제로 진행돼 많은 부부(커플)의 참여가 예상된다. 또한 이번 토크콘서트는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이야기뿐 아니라 딩크족, 비혼족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삶의 모습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피임 및 계획임신 강의를 진행하는 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는 부부(커플)이 자녀를 원할 때 임신을 준비하는 방법과 임신 의사가 없을 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피임 방법에 대해 전한다. 또한 계획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남성과 여성이 각각 준비해야 하는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짚어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 경제 콘텐츠 ‘돈워리스쿨’의 정현두(돈쌤) 강사는 임신 계획이 있는 부부의 자산관리와 임신 계획이 없는 딩크족의 자산관리를 분리해 각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재무 설계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처럼 10월 ‘대화가 ㅍㅇ해’ 토크콘서트는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준비하는 방법과 준비된 시기에 아이를 낳는 계획 임신을 한 자리에서 전함으로써 예비·신혼부부(커플)들의 미래 계획에 도움을 준다.

10월 ‘대화가 ㅍㅇ해’의 진행은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맡았다. 실제 신혼부부인 서유리는 관객들과 공감하고 그들의 질문과 생각을 연사들에게 대신 전달하며 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참가자들의 사연을 미리 받아 연사들이 직접 상담해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현장에서의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인증샷, 설문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에어팟 등 여러 가지 상품을 제공하며 이전 회차에서 반응이 뜨거웠던 파우치, 피임 용품(콘돔 등), 펜 등의 선물을 증정해 임신과 피임, 재무에 대한 정보 외에도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10월 26일(토) 강남 슈피겐홀에서 열릴 이번 행사는 계획 임신과 상호피임, 그리고 재무 계획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사연 접수는 10/25(금)까지 www.loveplan.kr 에서 할 수 있다. ‘대화가ㅍㅇ해’의 소식은 인스타그램(@lets_talk_safe_love)과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보건복지부는 피임실천 토크콘서트가 참석자들에게 성과 피임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피임 실천의 당사자 간에 솔직하고 건강한 대화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피임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시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여의도동 44-1번지 3층)  |  대표전화 : 02-6264-4114  |  팩스 : 02-6442-5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아 00420  |  발행·편집인 : 김호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민
Copyright © 2006 시사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200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