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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지역자활센터, 자활주민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관리교육 진행
편집국  |  24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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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5  09: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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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선화)는 6월 19일부터 11월 6일까지 자활주민 12명을 대상으로 근로를 통해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교육을 1회차 6회, 2회차 3회 총 9회 진행하였다.

이 교육은 참여주민의 건강진단 사후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간호사, 운동처방사를 통해 개인에게 맞는 올바른 운동방법을 처방하였다.

근로자건강센터에서는 성동지역자활센터에 방문하여 매회 산업간호사가 기초뇌심혈관 질환검사(혈압, 당뇨, 체성분, 콜레스테롤 등), 운동처방사가 근골격계질환 예방스트레칭 활동, 직무스트레스 예방 등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질환 예방을 위하여 개인에게 맞는 생활습관 개선을 안내하였다.

이번 건강교육의 대상은 폐원단을 수거하거나 점자교정교열, 쇼핑백 제작을 하는 자활근로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근로를 하면서 허리, 목, 어깨 등에 무리가 되는 부분에 맞는 운동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근로활동에 역량강화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건강관리교육을 진행하여 자활주민들이 근로할 때에 적절한 역량강화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 운영, 각종 교육 및 훈련, 상담과 정보제공, 창업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각종 서비스를 지원 및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서울서부 근로자건강센터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는 무료 직업건강서비스 센터로, 근로자의 건강증진, 특히 50인 미만 소규모사업장의 근로자 분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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