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 광고안내  
시사한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영상 상조/장례 커뮤니티 연재
사회사회일반
환경실천연합회 “화폐 통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 노출 우려”
편집국  |  24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7  09:3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이번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감염 확산의 건에 대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飛沫·미세 물방울), 공기감염, 접촉감염 등 전파경로가 불분명한 만큼 기존 화폐의 물물교환 사용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로 인체가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의 인체 감염 바이러스이며, 현재 전 세계를 질병의 공포에 떨게 하고 있는 막강한 전염 바이러스이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국제보건기구(WHO)와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감염 위험성을 인지하고 연일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손 자주 씻기 등 다양한 예방책을 언론을 통해 알리며, 바이러스 확진자에 대하여 이동 경로를 파악한 후 이동한 장소는 방역을 위해 임시 폐쇄조치를 하는 강력한 조치를 하고 있는 반면 생활 속 화폐 사용의 바이러스 노출 위험성을 간과함을 지적했다.

이경율 환경실천연합회 회장은 “화폐는 수많은 사람의 손을 거치며 유통되는 화폐에서 다양한 세균이 번식하는 함은 자명하며, 그 중 스타필로코커스 아우레우스(Staphylococcus aureus) 균은 폐렴 등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이기에 현재의 감염병 및 신종 바이러스의 변이가 일어나는 환경에서 또 다른 위험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환경실천연합회는 화폐는 상품 교환 가치의 척도가 되는 국제통용수단으로써 세계의 어느 국가든 사용하고 있으며, 중·후진국에서는 카드 가맹점 보급이 부족한 관계로 카드 사용률이 낮아 여전히 화폐 사용률이 높다며 특히 해외 카드 대금수수료가 별도로 부과됨에 따라 외국인들의 화폐 사용 선호도가 높기에 감염예방책 차원에서 바이러스로부터의 위험 노출 인자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카드 사용 생활화를 포함하여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화폐 사용 건에 대하여도 바이러스 위험이 노출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시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여의도동 44-1번지 3층)  |  대표전화 : 02-6264-4114  |  팩스 : 02-6442-5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아 00420  |  발행·편집인 : 김호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민
Copyright © 2006 시사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200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