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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뉴노멀 디지털 기반 아로마테라피 교육 환경 조성
편집국  |  24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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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4  09: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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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대표 최승완, IACC)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표준)에 맞는 디지털 기반 아로마테라피 학습 환경 조성과 맞춤형 전문 아로마테라피 교육 과정 개발 등 전략 수립을 위해 IACC 교강사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비대면 기간이 지속되면서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급변하는 환경과 새롭게 떠오르는 아로마테라피 관련 교육의 수요를 고려해 디지털 학습 환경과 창의융합 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등 뉴노멀 대응 전략을 선도적으로 찾고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온라인 콘텐츠 활용 등 비대면 온라인 학습을 연계한 맞춤형 전문 교육 프로그램과 비대면 힐링 아로마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전문 강사진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등 교수 학습 매뉴얼도 구축할 예정이다. 다양한 콘텐츠로 이론 학습을 진행하고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수업으로 아로마 사례연구 세미나를 진행하며 오프라인으로 실습과 DIY 수업을 진행하는 효율적인 온·오프믹스 학습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최승완 대표는 “디지털 교육 환경을 국제아로마테라피 과정, 힐링 아로마 과정, 반려동물 아로마 과정 등 맞춤형 아로마 교육 프로그램에 적용한 뉴노멀 아로마테라피 관련 교육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며 “창의융합 교육을 아로마테라피와 건강 등 뉴노멀 교육 분야에 접목해 대상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치유를 돕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가톨릭대학교에서 아로마 전문가 과정인 국제 자격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과 반려동물 아로마 지도사 과정을 올 9월 개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국립암센터 등 기업과 대학에서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특강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서초구립노인요양센터, 호스피스 완화 의료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과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아로마테라피로 심신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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