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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사노피 초록산타,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의료진 격려 위한 ‘덕분에 챌린지’ 동참
편집국  |  24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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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8  1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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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제약사업 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의 대표 사회책임 프로그램 ‘초록산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 당국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음세대재단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사노피 초록산타는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을 취하고 있는 운영팀의 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덕분에챌린지, #덕분에캠페인, #의료진덕분에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초록산타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초록산타가 지목한 다음 참여자는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한국폼페병환우회, 유스보이스이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의 노고를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4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처음 시작했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코로나19가 창궐한 지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확진자 치료와 방역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 당국에 진심 어린 감사와 응원을 전한다”며 “사노피도 코로나19 극복 노력에 동참하면서 환자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초록산타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산타’는 2004년부터 16년간 진행 중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대표 사회책임 프로그램으로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의 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장기적으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을 앓는 아동, 청소년 및 청년들이 치료 과정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상학교’, ‘상상워크숍’, ‘상상놀이터’, ‘상상스타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사노피는 3월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하고 있는 대구 지역 코로나19 전담병원 및 보건소 등의 여성 의료 봉사자 750명에게 4000만원 상당의 여성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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